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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밥 주는 남자’ 주병진, 혼자 살던 200평대 집에서 웰시코기 세 마리와 동거 ‘시작’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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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6 16:46
2015년 12월 26일 16시 46분
입력
2015-12-26 16:43
2015년 12월 26일 16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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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밥 주는 남자 주병진. 사진=채널A ‘개밥 주는 남자’ 캡처
‘개밥 주는 남자’ 주병진, 혼자 살던 200평대 집에서 웰시코기 세 마리와 동거 ‘시작’
개밥 주는 남자 주병진
개밥 주는 남자 주병진의 럭셔리 펜트하우스가 공개됐다.
지난 18일 첫 방송된 채널A '개밥 주는 남자'에서는 57세 독신남 주병진의 200평형대 펜트하우스가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주병진의 집은 환상적인 뷰가 돋보이는 테라스 4개와 게스트 룸 4개, 화장실 3개와 사우나 시설이 갖춰진 거실만한 크기의 욕실 등을 갖추고 있어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주병진은 “어릴 때 너무 가난해서 돈을 많이 벌면 좋은 집에 살고 싶었고, 좋은 욕실을 갖고 싶었다”고 고백하면서도 “2년간 욕실 욕조는 한번 사용했다. 사우나 하고 싶으면 목욕탕에 간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또한 주병진은 이날 반려견 분양소를 찾아 사람과 친숙하고 영리한 웰시코기 세 마리를 가족으로 맞이했다. 새끼 강아지를 안는 법도 모르는 주병진은 하나씩 배워가면서도 강아지들의 귀여운 모습에 반해 눈을 떼지 못했다.
‘개밥 주는 남자’는 개밥남와 반려견의 좌충우돌 리얼 동거 이야기를 그린 채널A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개밥 주는 남자 주병진. 사진=채널A ‘개밥 주는 남자’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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