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개밥 주는 남자’ 주병진, 57세 독신남의 럭셔리 펜트하우스 공개 ‘화장실만 무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26 13:02
2015년 12월 26일 13시 02분
입력
2015-12-26 13:01
2015년 12월 26일 13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개밥 주는 남자 주병진. 사진=채널A ‘개밥 주는 남자’ 캡처
‘개밥 주는 남자’ 주병진, 57세 독신남의 럭셔리 펜트하우스 공개 ‘화장실만 무려…’
개밥 주는 남자 주병진
개밥 주는 남자 주병진의 럭셔리 펜트하우스가 공개됐다.
지난 18일 첫 방송된 채널A '개밥 주는 남자'에서는 57세 독신남 주병진의 200평형대 펜트하우스가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주병진의 집은 환상적인 뷰가 돋보이는 테라스 4개와 게스트 룸 4개, 화장실 3개와 사우나 시설이 갖춰진 거실만한 크기의 욕실 등을 갖추고 있어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주병진은 “어릴 때 너무 가난해서 돈을 많이 벌면 좋은 집에 살고 싶었고, 좋은 욕실을 갖고 싶었다”고 고백하면서도 “2년간 욕실 욕조는 한번 사용했다. 사우나 하고 싶으면 목욕탕에 간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개밥 주는 남자는 개밥남와 반려견의 좌충우돌 리얼 동거 이야기를 그린 채널A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개밥 주는 남자 주병진. 사진=채널A ‘개밥 주는 남자’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총 한자루로 버틴 F-15 장교…네이비실-CIA까지 투입해 구조
2
한병도 “박근혜 명예회복 없다”…김부겸 측 일각 “지선 영향 우려”
3
구독자 106만 정치 유튜버 성제준, 음주운전으로 檢 송치
4
샴푸 끊기 트렌드 ‘노푸’ 확산…두피 건강엔 오히려 ‘독’
5
“혼자보다 여럿이, 밤새 덕질”…Z세대 ‘단체 여행’ 폭증한 이유 [트렌디깅]
6
수리온, 지난달 산불 진화 중 DMZ 진입…軍 “실수” 해명
7
“혁신인 줄 알았는데 적자 덩어리”…중대 고비 맞은 영상 AI
8
상속세 때문에?…‘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 아들, 190억 상속 포기
9
장동혁 “이진숙 국회 와서 싸운다면 엄청난 힘”…재보궐 시사
10
‘국민공분’…故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사건 전담수사팀 편성
1
장동혁 “이진숙 국회 와서 싸운다면 엄청난 힘”…재보궐 시사
2
권총 한자루로 버틴 F-15 장교…네이비실-CIA까지 투입해 구조
3
李 “추경으로 지방정부 부담 명백히 줄어…이건 초보 산수”
4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5
트럼프 “이란에 지옥 펼쳐질 때까지 48시간 남았다”
6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7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8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9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10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총 한자루로 버틴 F-15 장교…네이비실-CIA까지 투입해 구조
2
한병도 “박근혜 명예회복 없다”…김부겸 측 일각 “지선 영향 우려”
3
구독자 106만 정치 유튜버 성제준, 음주운전으로 檢 송치
4
샴푸 끊기 트렌드 ‘노푸’ 확산…두피 건강엔 오히려 ‘독’
5
“혼자보다 여럿이, 밤새 덕질”…Z세대 ‘단체 여행’ 폭증한 이유 [트렌디깅]
6
수리온, 지난달 산불 진화 중 DMZ 진입…軍 “실수” 해명
7
“혁신인 줄 알았는데 적자 덩어리”…중대 고비 맞은 영상 AI
8
상속세 때문에?…‘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 아들, 190억 상속 포기
9
장동혁 “이진숙 국회 와서 싸운다면 엄청난 힘”…재보궐 시사
10
‘국민공분’…故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사건 전담수사팀 편성
1
장동혁 “이진숙 국회 와서 싸운다면 엄청난 힘”…재보궐 시사
2
권총 한자루로 버틴 F-15 장교…네이비실-CIA까지 투입해 구조
3
李 “추경으로 지방정부 부담 명백히 줄어…이건 초보 산수”
4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5
트럼프 “이란에 지옥 펼쳐질 때까지 48시간 남았다”
6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7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8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9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10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감치결정에도 양육비 1100만원 미지급…배드파파 ‘실형’
“혁신인 줄 알았는데 적자 덩어리”…영상 AI의 추락, 왜?
‘1억 뇌물수수 의혹’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경찰 출석…“성실히 조사받겠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