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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잎선, 송종국과 이혼 후 근황 공개…“숙려기간 지나면 적극적으로 방송 활동 할 것”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22 14:53
2015년 12월 22일 14시 53분
입력
2015-12-22 14:29
2015년 12월 22일 14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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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풍문으로 들었쇼 방송 캡쳐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전 축구선수 겸 해설가 송중국과 이혼한 배우 박잎선의 근황이 공개됐다.
21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최근 박잎선과 인터뷰를 한 기자가 박잎선의 근황을 소개해 관심을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 기자는 “박잎선 씨가 해외에 잠깐 다녀온 후 카페를 운영하며 생계를 이어가고 있다”며 “방송 활동을 적극적으로 하겠다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박잎선 씨가 송종국 씨와 이혼 이야기가 나오기 전부터 방송 활동을 하겠다고 예고한 적이 있다”며 “그런데 이혼 이야기가 나오는 바람에 활동이 쉽지 않게 됐다. 숙려기간이 지나면 더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싶어하더라”고 덧붙였다.
이에 홍석천은 과거 박잎선과 요리 프로그램에 같이 출연한 사실을 언급하며 “박잎선 씨가 뒤늦게 프로그램에 합류했는데 예상보다 빨리 탈락했다”며 “보통 예능인이라면 서운해 할 수도 있지만 박잎선 씨는 탈락한 것을 진짜 서운해 하더라”고 말했다.
한편 2006년 12월 결혼한 송종국과 박잎선은 지난 10월 파경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당시 송종국과 박잎선 양측은 “이혼하기로 원만히 합의하고 법원에 서류를 제출했다”고 이혼 사실을 인정했다.
박잎선. 사진=풍문으로 들었쇼 방송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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