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무한도전’ 이성민 “임시완 연기력, 변호인 때 알아봐”…광희 “나도 고문 연기 가능” 폭소
동아닷컴
입력
2015-12-20 23:59
2015년 12월 20일 23시 59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무한도전 방송화면 캡처
무한도전 이성민.
‘무한도전’ 이성민 “임시완 연기력, 변호인 때 알아봐”…광희 “나도 고문 연기 가능” 폭소
무한도전 임시완 이성민 광희
배우 이성민이 광희에게 일침을 가해 웃음을 안겼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발연기’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겨온 광희가 제국의 아이들 동료 임시완과 배우 이성민에게 연기 수업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성민은 발전 없는 광희의 연기를 보더니 “이전에 광희가 임시완에게 하는 말을 들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연기를 하겠다고 시완이에게 도전장을 내미는 것은 총체적인 문제”라며 “연기로는 함부로 임시완을 넘보지 말아야 한다”라고 일침을 가했다.
이날 이성민은 임시완을 눈 여겨 봤다고 말했다. 그는 “임시완을 ‘변호인’ 때 봤었는데 ‘저 친구가 좀 하는데’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칭찬했다. 이에 광희는 임시완에게 “야 고문 받는 건 나도 한다(변호인의 한 장면)”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무한도전 이성민. 사진=무한도전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46년 뒤 생산가능인구 45%로…이민을 재설계하라[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2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3
비트코인, 9개월만에 7만 달러대로…연준 의장 워시 지명 영향
4
한준호, 정청래에 “조국혁신당 합당, 여기서 멈춰 달라”
5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6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7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8
“측정할 수 없으면 조직 관리 불가?” 당신은 이미 꼰대
9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10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직접 반박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6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7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8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9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10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46년 뒤 생산가능인구 45%로…이민을 재설계하라[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2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3
비트코인, 9개월만에 7만 달러대로…연준 의장 워시 지명 영향
4
한준호, 정청래에 “조국혁신당 합당, 여기서 멈춰 달라”
5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6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7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8
“측정할 수 없으면 조직 관리 불가?” 당신은 이미 꼰대
9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10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직접 반박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6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7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8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9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10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팬데믹 터지면 즉시 투입…‘출국납부금’ 재원 감염병기금 윤곽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승강기 버튼 여러 층 누르지 마세요” 협조 요청문에 시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