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득남’ 원빈♥이나영, 과거 졸업사진 보니…태어난 아들 외모 ‘기대 UP↑’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19 17:01
2015년 12월 19일 17시 01분
입력
2015-12-19 16:52
2015년 12월 19일 16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득남’ 원빈♥이나영, 과거 졸업사진 보니…태어난 아들 외모 ‘기대 UP↑’
원빈 이나영 득남
배우 원빈-이나영 부부가 득남 소식을 전한 가운데, 두 사람의 과거 사진도 주목받고 있다.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원빈 이나영 졸업사진’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은 원빈과 이나영의 초등학교 졸업사진으로, 두 사람은 어린시절 사진임에도 굴욕 없는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커다란 눈과 오똑한 콧날, 갸름한 턱선 등 지금과 다를 바 없는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한편 원빈과 이나영 소속사 이든나인 측은 19일 동아닷컴과의 통화에서 “이나영이 최근 서울 강남 모 처에서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라고 전했다.
원빈과 이나영은 지난 5월 30일 강원도 정선의 보리밭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결혼 약 3개월만인 8월 3일 이나영의 임신 소식이 전해지며 또 한 번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원빈 이나영 득남.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2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3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인천공항서 50만원 날렸다”…‘여행 필수템’ 이것 쓰레기 통에 [알쓸톡]
6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7
마차도, 노벨상 메달을 트럼프에 선물…‘환심 사기’ 총력
8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9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0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4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5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6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7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8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2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3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인천공항서 50만원 날렸다”…‘여행 필수템’ 이것 쓰레기 통에 [알쓸톡]
6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7
마차도, 노벨상 메달을 트럼프에 선물…‘환심 사기’ 총력
8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9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0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4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5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6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7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8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신생아 집 가요” 거북이 주행에도 웃음 짓게 한 문구
李대통령 평가 긍정 58%·부정 32%…부정평가 원인 1위 경제·민생
국내 연구진 “혈액검사로 치매 위험 10년 앞서 예측”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