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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남’ 원빈♥이나영, 성명학적 최고 궁합?…‘2나0(이나영) 사이에 1(원) 비었다(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19 16:56
2015년 12월 19일 16시 56분
입력
2015-12-19 16:50
2015년 12월 19일 16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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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DB·온라인 커뮤니티
‘득남’ 원빈♥이나영, 성명학적 최고 궁합?…‘2나0(이나영) 사이에 1(원) 비었다(빈)’
원빈 이나영 득남
배우 원빈-이나영 부부가 득남 소식을 전한 가운데, ‘원빈과 이나영이 운명인 이유’라는 과거 게시물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13년 7월 원빈과 이나영의 열애 사실이 알려진 후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원빈과 이나영이 운명인 이유’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게시물에는 “2나0 사이에 1이 비었군요. 원빈입니다. 성명학적으로 둘은 최고의 궁합입니다”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이는 두 사람의 이름을 재치 있게 연관시켜 분석한 글로 ‘2나0(이나영) 사이에 1(원)이 비었다(빈)’라고 해석된다.
당시 이 글은 SNS를 통해 확산하며 누리꾼들의 호응을 얻었다.
한편 원빈과 이나영 소속사 이든나인 측은 19일 동아닷컴과의 통화에서 “이나영이 최근 서울 강남 모 처에서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라고 전했다.
원빈과 이나영은 지난 5월 30일 강원도 정선의 보리밭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결혼 약 3개월만인 8월 3일 이나영의 임신 소식이 전해지며 또 한 번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원빈 이나영 득남. 사진=동아DB·온라인 커뮤니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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