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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종영, 4MC 종영 소감 들으니…“미친 사람처럼 놀아” “별 감흥 없다” “기분 좋은 여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19 12:15
2015년 12월 19일 12시 15분
입력
2015-12-19 12:14
2015년 12월 19일 12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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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마녀사냥’ 캡처
‘마녀사냥’ 종영, 4MC 종영 소감 들으니…“미친 사람처럼 놀아” “별 감흥 없다” “기분 좋은 여행”
마녀사냥 종영
‘19금 토크’의 새로운 장을 연 ‘마녀사냥’의 4MC가 마지막 녹화 소감을 전했다.
18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는 마지막 녹화를 앞둔 MC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MC 신동엽, 허지웅, 성시경, 유세윤은 마지막 녹화에 앞서 분장을 받으며 각자 종영 소감을 전했다.
허지웅은 “방송하면서 잘 놀다 끝나는 사람이 없지 않느냐. 나는 그냥 미친 사람처럼 놀았다. 그게 제일 좋은 것 같다”고 종영 소감을 밝혔다.
성시경은 “별 감흥이 없다. 2년 사귄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나면 바로 슬픈 게 아니라 시간이 지나야 느껴지듯이 다음주 월요일에 일이 없으면 그때 슬픔이 느껴질 것 같다”고 전했다.
유세윤은 “1년 반정도 한 것 같은데 ‘마녀사냥’ 하면서 좋은 일들도 많았다. 아쉽다”고 말했다.
신동엽은 “시원 섭섭하다는 느낌보다는 고맙고 기분 좋게 여행을 끝마친 느낌이다”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마녀사냥 종영. 사진=JTBC ‘마녀사냥’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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