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민우와 결별 고소현, ‘하의 실종’ 패션으로 늘씬한 각선미 자랑…바지 맞아?
동아닷컴
입력
2015-12-18 10:40
2015년 12월 18일 10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고소현 인스타그램
이민우와 결별 고소현, ‘하의 실종’ 패션으로 늘씬한 각선미 자랑…바지 맞아?
이민우 고소현 결별
모델 고소현(26)이 신화 이민우(37)와 결별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고소현의 남다른 몸매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고소현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설명없이 자신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고소현은 속옷을 연상시키는 짧은 하의 차림으로 창가에 앉아 사탕을 한 손에 들고 있는 모습이다. 시원하게 드러난 고소현의 늘씬한 각선미가 아찔함을 자아낸다.
한편 신화 측 관계자는 17일 “이민우와 고소현이 올해 가을 즈음 결별했다. 서로 스케줄이 바빠지면서 자연스럽게 결별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고소현 측도 “올해 가을께 두 사람이 결별했다. 스케줄이 바빠지면서 결별 수순을 밟게 됐다”고 밝혔다.
두사람은 지난해 처음 만난 후 친한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다가 올해 초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 7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으며, 당시 11세의 나이 차이로 화제를 모았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2
“머리 감기기 힘들다” 의식없는 노모 삭발한 간병인, 격분한 딸이 폭행
3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4
‘독도 마지막 주민’ 김신열 씨 별세…등록된 민간인 ‘0명’
5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6
SK하이닉스 “6세대 LPDDR6 세계 첫 개발”…모바일용 D램도 고도화
7
연 2000만원도 못버는 ‘박봉 박사’ 늘었다…10명중 1명 꼴
8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9
박민영 긴급 체포, 행사장 대혼란 (세이렌)
10
트럼프가 꽂힌 구두…“백악관 모든 남자가 그걸 신느라 진땀”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10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2
“머리 감기기 힘들다” 의식없는 노모 삭발한 간병인, 격분한 딸이 폭행
3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4
‘독도 마지막 주민’ 김신열 씨 별세…등록된 민간인 ‘0명’
5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6
SK하이닉스 “6세대 LPDDR6 세계 첫 개발”…모바일용 D램도 고도화
7
연 2000만원도 못버는 ‘박봉 박사’ 늘었다…10명중 1명 꼴
8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9
박민영 긴급 체포, 행사장 대혼란 (세이렌)
10
트럼프가 꽂힌 구두…“백악관 모든 남자가 그걸 신느라 진땀”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10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가 꽂힌 구두…“백악관 모든 남자가 그걸 신느라 진땀”
기름값 추경 최대 20조원 규모 관측… 李 “조기에 해야”
“목 따끔거려” 푸틴 기침 영상, 공개 4분 만에 삭제…건강이상설 재점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