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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벤, 걸그룹 출신… “3인조로 데뷔했다가 다시 솔로로 데뷔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17 16:17
2015년 12월 17일 16시 17분
입력
2015-12-17 16:13
2015년 12월 17일 16시 13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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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컬투쇼 방송 캡처
컬투쇼 벤.
‘컬투쇼’ 벤, 걸그룹 출신… “3인조로 데뷔했다가 다시 솔로로 데뷔했다”
가수 벤(24)이 ‘컬투쇼’에서 자신을 소개했다.
15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벤, 로이킴, 유성은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컬투는 벤에게 “솔직히 벤을 잘 모른다”며 자신 소개를 부탁했다.
이에 벤은 “저는 예전에 베베 미뇽이라는 3인조 걸그룹으로 데뷔했다가 다시 솔로로 데뷔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벤이 활동한 그룹 베베 미뇽은 2010년 디지털 싱글 앨범 ‘키도 작고 예쁘지 않지만’으로 데뷔했다. 이어 미니앨범 ‘잘해준 것 밖에 없는데’ 2011년 디지털 싱글 ‘두비두바’를 발표했지만 큰 주목을 받지 못했다.
베베 미뇽은 프랑스 어로 귀여운 아기 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한편, 이날 컬투는 “평소에 ‘컬투쇼’를 들어본 적이 있느냐”고 물었고, 벤은 “이동하면서 차에서 컬투 선배님들 목소리가 들리면 주파수를 멈추고 들었다”고 답했다.
컬투쇼 벤. 사진=컬투쇼 방송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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