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무도’ 엑스포, 예매율 80% 기록… 유재석 “꿈이 현실이 됐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17 15:23
2015년 12월 17일 15시 23분
입력
2015-12-17 15:22
2015년 12월 17일 15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무도 엑스포
‘무도’ 엑스포, 예매율 80% 기록… 유재석 “꿈이 현실이 됐다”
‘무한도전 엑스포’가 예매율 80%를 기록했다.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특별기획 행사 ‘무한도전 엑스포’(이하 무도 엑스포)가 19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막한다.
17일 오전 10시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는 무도 엑스포 개막 선포와 축하 행사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김태호 PD와 ‘무한도전’ 멤버들이 참석했다.
진행을 맡은 김정근 아나운서는 “무한도전 엑스포가 19일부터 44일 동안 열린다. 현재 예매율이 80%에 달한다”고 밝혔다.
무도 엑스포는 사전 예약제를 도입했으며, 지난 12월 초 티켓 오픈 예매 당일 당시 지마켓 서버가 마비될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유재석은 “일단 함께 해주신 분들께 감사를 드린다. 가을 기획전의 아이디어가 현실화 될지 몰랐다”며 “테이프 커팅까지 하게 되니까 무슨 일인가 싶다. 꿈이 현실이 될 수 있다는 걸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미리 체험전을 둘러봤는데 10년 동안의 추억을 되새길 수 있는 곳이 많았다”며 남다른 소감을 전했다.
무도 엑스포는 하하와 황광희가 기획한 프로젝트로, ‘무한도전’ 10주년을 기념하는 동시에 시청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자는 취지로 추진됐다.
무도 엑스포에서는 ‘무한도전’의 시초인 ‘무모한 도전’ 시절부터 현재까지를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다. 방송 중 선보였던 ‘전철 대 인간의 달리기 시합’, ‘조정’, ‘명수는 열두 살’, ‘쉼표’ 등 다양한 체험 시설도 마련했다.
무도 엑스포는 12월 19일부터 2016년 1월 31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2A홀에서 열린다. 관람료는 1000원이며, 비용을 제외한 관람료 수익금은 전액 기부한다.
무도 엑스포. 사진=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3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4
트럼프 “대규모 함대 이란으로 이동 중…베네수 때보다 더 큰 규모”
5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6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7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8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9
‘HBM 왕좌’ 굳힌 SK하이닉스…영업이익 매년 두배로 뛴다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6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7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3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4
트럼프 “대규모 함대 이란으로 이동 중…베네수 때보다 더 큰 규모”
5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6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7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8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9
‘HBM 왕좌’ 굳힌 SK하이닉스…영업이익 매년 두배로 뛴다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6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7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행정통합 맞물려 ‘교육감 직선제’ 또 공방
트럼프 “달러 약세 좋다” 금 4% 급등, 5300달러 돌파
‘내 일’ 직접 기획하니… 자립의 ‘내일’이 설렌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