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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다섯 출연 임수향, 알고보니 AOA 초아와 동갑? “중학생 때 직딩이냐는 소리 들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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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6 17:34
2015년 12월 16일 17시 34분
입력
2015-12-16 16:14
2015년 12월 16일 16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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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임수향 소셜미디어
아이가 다섯 출연
아이가 다섯 출연 임수향, 알고보니 AOA 초아와 동갑? “중학생 때 직딩이냐는 소리 들었다”
KBS2 새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에 출연 예정인 배우 임수향이 화제다. 이에 임수향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 됐다.
임수향은 과거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그룹 에이오에이(AOA) 초아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규현은 “사전 인터뷰에서 초아가 임수향을 보고 계속 ‘언니’라고 불렀는데, 알고 보면 두 사람은 1990년생 동갑이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임수향의 성숙한 외모를 두고 MC들이 “예쁜데 노안인 여자를 ‘임수향녀’라고 한다던데”라고 하자 임수향은 “중학생 때 직딩(직장인)이냐는 소리를 들었다”고 답했다. 이어 “이제는 (외모가)제 자리를 찾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또 “초등학생 때는 고등학생이 대시를 했다”며 “정작 또래는 안 좋아했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도 10세 이상 차이 나는 남자가 대시를 한다. 30~40대도 있다”고 말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임수향의 소속사 측은 16일 임수향이 KBS 새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아이가 다섯 출연 임수향. 사진=임수향 소셜미디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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