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슈가맨’ 김현성, 빅스 엔 닮은 꼴? “그 얘기 몇 번 들었다” 인정
동아닷컴
입력
2015-12-16 15:54
2015년 12월 16일 15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슈가맨 방송 캡쳐
‘슈가맨’ 김현성, 빅스 엔 닮은 꼴? “그 얘기 몇 번 들었다” 인정
‘슈가맨’ 김현성이 동안 외모 관리 비결을 밝혔다.
김현성은 15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 유희열 팀의 쇼맨으로 출연해 자신의 히트곡 ‘헤븐’을 열창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현성은 MC 유희열의 “귀공자 같다”는 외모 칭찬에 “97년도 데뷔 때 21세였다”고 밝혔다. 현재 그는 39세의 나이로 엄청난 동안 외모를 자랑해 보는 이들을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MC들은 김현성에게 동안 외모 비결을 물었고, 김현성은 “관리하는 건 없고 세수를 잘한다”며 “아직 미혼이다 보니 이성을 만나야 하지 않냐. 그래서 조금 더 신경을 쓴다”고 답했다.
또 “빅스의 엔과 닮았다”는 말이 나오자 김현성은 “그 얘기 몇 번 들었다”며 인정했다.
한편, 이날 김현성은 ‘헤븐’을 발표한지 13년이 지났다고 밝히며 활동을 중단했던 이유를 털어놨다.
MC들이 “‘헤븐’을 발표한 후로 소식이 끊겼다”고 하자 김현성은 “4집 ‘헤븐’ 이후에도 5 ·6집 앨범이 나왔다”고 답했다.
이어 “4집 활동을 할 때 행사도 많고 공연도 많고 해서 좀 쉬어야 됐는데. 어렵게 얻은 인기를 유지하려다 보니 자꾸 무리를 했고 그러다 보니 기억에 남을 만한 활동을 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슈가맨 김현성. 사진=슈가맨 방송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4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5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EU ‘무역 바주카포’ 만지작…트럼프 관세 협박에 보복 검토
10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4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5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EU ‘무역 바주카포’ 만지작…트럼프 관세 협박에 보복 검토
10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반려동물 사별 고통, 부모보다 작고 형제자매보다 컸다”
‘통혁당 재건위’ 故강을성씨 재심서 무죄…사형집행 50년만
[단독]합수본, 신천지 본격 수사… ‘내부고발’ 前간부에 출석 요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