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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뉴스 스테이션] 이문세·류승룡, 입양대상 아동 위한 사진전 모델
스포츠동아
입력
2015-12-16 08:00
2015년 12월 16일 08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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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문세-배우 류승룡(오른쪽). 동아닷컴DB
가수 이문세, 배우 류승룡, 스포츠스타 박찬호, 우지원 등이 국내 입양 활성화를 위해 뭉쳤다.
15일 대한사회복지회에 따르면 이들은 16∼21일 서울 가나 인사아트센터에서 열리는 입양대상 아동과 미혼모를 위한 사진전 ‘천사들의 편지 13th 투게더’ 모델로 나섰다. 대한사회복지회는 사진작가 조세현과 2003년부터 해마다 사진전을 열고 있다.
‘이문세 합창단’인 김완선 이수영 알리 로이킴 노을 허각 박경림 박상원 등 24명의 스타들이 참여했다.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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