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로봇소리’ 이하늬, 과거 YG 투애니원 멤버 될 뻔? 최승현 “저런 외모로 왜 음악을 하나 생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14 15:28
2015년 12월 14일 15시 28분
입력
2015-12-14 15:27
2015년 12월 14일 15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방송화면 캡처
‘로봇소리’ 이하늬, 과거 YG 투애니원 멤버 될 뻔? 최승현 “저런 외모로 왜 음악을 하나 생각”
로봇 소리 이하늬
영화 ‘로봇 소리’에 출연하는 배우 이하늬가 화제인 가운데, 이하늬의 과거 독특한 이력도 새삼 눈길을 모은다.
지난해 8월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이하늬는 영화 ‘타짜2’에서 최승현(탑)과 함께 멜로 연기를 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이하늬는 “좋았다. 승현 씨는 내가 고등학교 때 모습을 기억하는데 정말 섹시하게 잘 자랐다. 배우 대 배우로 만난 거다”라고 말했다.
이에 다른 배우들이 두 사람의 인연에 대해 궁금증을 표하자 최승현은 이하늬가 자신의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생 생활을 했었다고 말했다.
최승현은 “사실 하늬 누나가 YG 연습생 생활을 했었다. 투애니원 멤버가 될뻔했다. 당시 저런 외모로 왜 음악을 하려고 하지 생각했었는데 미스코리아가 되고 막 그렇게 되더라”고 회상했다.
한편 14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영화 ‘로봇, 소리’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로봇, 소리’ 제작보고회에는 이호재 감독, 배우 이성민, 이희준, 이하늬, 김원해, 채수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이하늬는 거짓말 탐지기 앞에서 “위치 추적을 하고 싶은 사람이 있냐”는 질문에 “없다”고 답했지만 거짓으로 드러났다.
이에 그는 그 사람이 윤계상이냐는 물음에 “있었나보다. 마음속으론 있었나보다. 쿨한 척하고 싶었나보다”라며 “전화로 하면 되지 굳이 위치까지. 전화가 안 되면 페이스타임도 있고 굳이 위치추적까지. 늘 응답한다면 그게 필요한가 싶다”고 말했다.
로봇 소리 이하늬. 사진=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졸업 즉시 취업 10명에 1명뿐…“장백청, 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2
물티슈 때문에 막힌 하수관, 세금 1000억 들여 뚫어
3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4
아파트 앞에 스키장이?…러 캄차카에 기록적 폭설(영상)
5
“퇴직연금 기금화, 사실상 개인 자산 국유화하겠다는 것”
6
① 美공장 고비용에 인력난… TSMC도 숙련공 대만서 데려가
7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8
중식대가 후덕죽 ‘텅텅 빈 결혼식’ 아픔…“처가가 요리사라고 반대”
9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10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졸업 즉시 취업 10명에 1명뿐…“장백청, 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2
물티슈 때문에 막힌 하수관, 세금 1000억 들여 뚫어
3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4
아파트 앞에 스키장이?…러 캄차카에 기록적 폭설(영상)
5
“퇴직연금 기금화, 사실상 개인 자산 국유화하겠다는 것”
6
① 美공장 고비용에 인력난… TSMC도 숙련공 대만서 데려가
7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8
중식대가 후덕죽 ‘텅텅 빈 결혼식’ 아픔…“처가가 요리사라고 반대”
9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10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닭장 좌석에 다리도 못 펴”…승객 불만 쏟아진 캐나다 항공사 결국
남편 5번·아내 1번…총 6차례 암 이긴 부부의 생존 비결
불닭 성지순례 코스 될까…원주에 ‘삼양불닭로’ 지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