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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백작부인 걸스데이 민아, 배 드러내고 각선미 뽐내… ‘몸매 이 정도였어?’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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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3 14:56
2015년 12월 13일 14시 56분
입력
2015-12-13 14:55
2015년 12월 13일 14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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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걸스데이 공식 트위터
‘복면가왕’ 백작부인 걸스데이 민아, 배 드러내고 각선미 뽐내… ‘몸매 이 정도였어?’
‘복면가왕’에 백작부인으로 출연한 그룹 걸스데이 민아가 화제다. 이 가운데 민아가 과거 찍은 티저 사진이 눈길을 끈다.
지난해 걸스데이 측은 공식 트위터에 “D-3! 얼마 남지 않았죠? 민아와 함께 새해 첫 인사를 드리네요. 2014년 건강하시고 행복한 한해가 되길 바랄게요. 쇼케이스 때 봬요”라는 글과 함께 멤버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당시 공개된 민아의 사진에서 그는 배가 드러나는 검은 상의와 핫팬츠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민아는 늘씬한 몸매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6일 방송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도전자 럭셔리 백작부인의 정체는 걸스데이 민아로 밝혀져 눈길을 모았다.
복면가왕 백작부인. 사진=걸스데이 공식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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