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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첫방’ 유승호, 전역 당시 “훈련병들이 나를 싫어했다” 고백… 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10 14:51
2015년 12월 10일 14시 51분
입력
2015-12-10 14:39
2015년 12월 10일 14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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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제공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이하 리멤버)’이 첫 방송된 가운데, ‘리멤버’ 출연 배우 유승호의 과거 군대 생활 관련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과거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유승호의 전역 내용이 방송됐다.
당시 유승호는 강원 화천 27사단 신병교육대대에서 21개월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그는 취재진과 팬들 앞에서 눈물을 흘리는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는 이기자 부대에서 무섭기로 소문난 호랑이 조교로 활약해 많은 화제를 모았다.
이어 그는 “별명은 딱히 없었다”며 “그저 훈련병들이 나를 싫어했다”고 전역 소감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9일 첫 방송한 ‘리멤버’(극본 윤현호, 연출 이창민)에서는 서진우(유승호 분)가 아버지 서재혁(전광렬 분)의 무죄를 입증하기 위해 최연소 변호사가 된 사연이 드러났다.
‘리멤버’는 과잉기억증후군을 가진 최연소 변호사 서진우(유승호 분)가 아버지 서재혁(전광렬 분)의 살인 누명을 벗기는 과정을 그린 휴먼 멜로드라마다. 배우 유승호, 박민영, 박성웅 등이 출연한다.
리멤버 첫방 유승호. 사진=SBS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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