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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첫방, 유승호 효과? 시청률 7.2%로 순조로운 출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10 14:36
2015년 12월 10일 14시 36분
입력
2015-12-10 14:24
2015년 12월 10일 14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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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배우 유승호가 주연을 맡은 SBS 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이 첫 방송에서 동시간대 시청률 2위를 기록했다.
10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리서치에 따르면 9일 첫 방송된 ‘리멤버’는 전국 시청률 7.2%를 기록하며 앞서 방영 중인 MBC ‘달콤살벌 패밀리’를 누르고 2위에 올랐다.
1위는 11.6%를 기록한 KBS2 ‘장사의 신-객주 2015’였다. MBC ‘달콤살벌 패밀리’는 7.0%를 기록했다.
한편, 9일 첫 방송한 ‘리멤버’(극본 윤현호, 연출 이창민)에서는 서진우(유승호 분)가 아버지 서재혁(전광렬 분)의 무죄를 입증하기 위해 최연소 변호사가 된 사연이 드러났다.
‘리멤버’는 과잉기억증후군을 가진 최연소 변호사 서진우(유승호 분)가 아버지 서재혁(전광렬 분)의 살인 누명을 벗기는 과정을 그린 휴먼 멜로드라마다. 배우 유승호, 박민영, 박성웅 등이 출연한다.
리멤버 첫방 유승호. 사진=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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