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유진·기태영 부부, ‘슈퍼맨’ 합류… 딸 로희 안고 행복한 모습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10 13:28
2015년 12월 10일 13시 28분
입력
2015-12-10 13:22
2015년 12월 10일 13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진 기태영’
배우 유진 기태영 부부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한다.
지난 9일 유진 기태영 부부는 KBS2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첫 촬영을 진행했다.
제작진은 “엄태웅 부녀의 하차 당시부터 유진 기태영 부부와 미팅을 해왔다”라며 “유진 기태영 부부가 추성훈이나 송일국 가족의 뒤를 잇는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에 유진 기태영 부부의 딸 로희 사진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8일 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한 일상, 단출했던 둘만의 외식은 없다. 조만한 식구 하나 늘었다고 짐도 많고 북적이는 느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진은 잠든 딸을 품에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한 유진은 “내가 사랑하는 두 사람. 아빠 품에 폭 안겨서 잠든 딸내미”라는 글과 함께 아기띠를 맨 기태영의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011년 7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올해 4월 첫딸 로희를 품에 얻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2
90대 할머니와 아들·손자…임실 일가족 숨진채 발견
3
“홈캠 보다 구역질”…4개월 아기 살해 母 직업에 ‘소름’
4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5
제니 “프라이버시 지켜달라”…파리서 극성팬 사인 거절 논란
6
배우 한지상 성균관대 강의 불발…“학생들 문제 제기”
7
SK하이닉스 “6세대 LPDDR6 세계 첫 개발”…모바일용 D램도 고도화
8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9
패트리엇 이어 사드까지…WP “한국내 사드 일부 중동行”
10
경유 최고 2650원까지…휘발유에 역전 현상 왜?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10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2
90대 할머니와 아들·손자…임실 일가족 숨진채 발견
3
“홈캠 보다 구역질”…4개월 아기 살해 母 직업에 ‘소름’
4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5
제니 “프라이버시 지켜달라”…파리서 극성팬 사인 거절 논란
6
배우 한지상 성균관대 강의 불발…“학생들 문제 제기”
7
SK하이닉스 “6세대 LPDDR6 세계 첫 개발”…모바일용 D램도 고도화
8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9
패트리엇 이어 사드까지…WP “한국내 사드 일부 중동行”
10
경유 최고 2650원까지…휘발유에 역전 현상 왜?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10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與지도부 “당정 합의한 검찰개혁안 반대는 정부 흔들기” 강경파에 경고
“코인판 같다”…외국인·유가 변수에 흔들리는 ‘고베타 코스피’
“韓 동명부대 31㎞ 거리서 피격…방호태세 1급 유지하며 작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