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그날의 분위기’ 문채원 “연인과 케이프타운 가고파”…이유는?
동아닷컴
입력
2015-12-09 10:55
2015년 12월 9일 10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그날의 분위기 포스터
‘그날의 분위기’ 문채원 “연인과 케이프타운 가고파”…이유는?
‘그날의 분위기’ 문채원이 연인과 가고 싶은 여행지로 남아프리카 케이프타운을 꼽았다.
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영화 ‘그날의 분위기’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 배우 유연석, 문채원, 연출을 맡은 조규장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문채원은 연인과 함께 가고 싶은 여행지가 있냐는 질문에 “남아프리카에 케이프타운을 갔었다”며 “거기에 가니 한국 사람이 없었다. 이런 곳에 (이성과) 오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답했다.
유연석과 문채원 주연의 영화 ‘그날의 분위기’는 KTX에서 우연히 만나 ‘안 하는 거 참 많은’ 철벽녀와 ‘마음만 먹으면 다 되는’ 맹공남이 하룻밤을 걸고 벌이는 밀당 연애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유연석은 마음에 드는 상대에게는 맹렬하게 대시하는 백발백중 맹공남 재현 역을 맡아 하룻밤 연애도 사랑이라고 믿는 쿨하고 자유분방한 훈남으로 등장한다.
또 문채원은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함과 동시에 10년째 한 남자를 향한 순애보로 다른 남자에게는 눈길조차 주지 않는 철벽녀인 수정 역을 맡았다.
영화 ‘그날의 분위기’오는 2016년 1월 개봉 예정이다.
그날의 분위기 문채원. 사진=그날의 분위기 포스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2
‘전가의 보도’ 된 트럼프 관세, 반도체 이어 이번엔 그린란드
3
교회 교사가 아내 임신중 17세 제자와 간음…“사랑했다” 주장
4
‘서울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에 불… “집 다 탔는데 나만 안 타”
5
“이재명 지지” 이원종, 연봉 2억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6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7
강원 원주서 40대 남성 살해한 20대 긴급 체포
8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9
[오늘과 내일/우경임]아빠 김병기, 엄마 이혜훈
10
지코, 성수동 빌딩 8년만에 ‘52억’ 껑충…“자산가치 110억”
1
“이재명 지지” 이원종, 연봉 2억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5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6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7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8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9
중국부터 붉게 물든 미세먼지 지도…전국이 ‘텁텁’
10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2
‘전가의 보도’ 된 트럼프 관세, 반도체 이어 이번엔 그린란드
3
교회 교사가 아내 임신중 17세 제자와 간음…“사랑했다” 주장
4
‘서울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에 불… “집 다 탔는데 나만 안 타”
5
“이재명 지지” 이원종, 연봉 2억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6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7
강원 원주서 40대 남성 살해한 20대 긴급 체포
8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9
[오늘과 내일/우경임]아빠 김병기, 엄마 이혜훈
10
지코, 성수동 빌딩 8년만에 ‘52억’ 껑충…“자산가치 110억”
1
“이재명 지지” 이원종, 연봉 2억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5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6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7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8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9
중국부터 붉게 물든 미세먼지 지도…전국이 ‘텁텁’
10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尹, 일신의 안위 위해 경호처 사병화… 법질서 저해, 중대한 범죄”
[책의 향기]‘추리소설 여왕’ 노트엔 온갖 독극물 목록이…
당명 바꾸는 국민의힘, 지난 1년간 ‘이 단어’ 가장 많이 썼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