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그날의 분위기’ 유연석 “여배우 섭외 전부터 문채원이 하면 잘하겠다 생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09 10:24
2015년 12월 9일 10시 24분
입력
2015-12-09 10:23
2015년 12월 9일 10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그날의 분위기 스틸컷
‘그날의 분위기’ 유연석 “여배우 섭외 전부터 문채원이 하면 잘하겠다 생각”
‘그날의 분위기’ 문채원과 유연석이 서로의 캐스팅에 대해 언급했다.
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영화 ‘그날의 분위기’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 배우 유연석, 문채원, 연출을 맡은 조규장 감독이 참석했다.
문채원은 “사실 시나리오를 보고 딱 떠오르는 남자 배우가 없었다”며 “남자 캐릭터가 너무 바람둥이기 때문에 생각나지 않더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이후 유연석이 캐스팅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아, 되게 잘 어울리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상상력이 부족했던 모양이다. 얘기를 듣고 보니 상당히 잘 어울릴 것 같았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에 유연석은 “저도 상대 여배우가 누군지 모르는 상태로 시나리오를 읽었다”며 “책을 읽는 내내 ‘문채원이 하면 잘 하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런데 우연히도 정말 문채원이 캐스팅 되었다고 하더라. 마음속으로 소리를 질렀다. 냉큼 하겠다고 했었다”고 말했다.
한편, 영화 ‘그날의 분위기’는 KTX에서 우연히 만나 ‘안 하는 거 참 많은’ 철벽녀와 ‘마음만 먹으면 다 되는’ 맹공남이 하룻밤을 걸고 벌이는 밀당 연애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이다. 오는 2016년 1월 개봉 예정이다.
그날의 분위기 문채원. 사진=그날의 분위기 스틸컷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5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6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7
‘수탉 납치·살해미수’ 주범 母 “우리 아들 그럴 애 아냐”
8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9
[오늘의 운세/1월 19일]
10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5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6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7
‘수탉 납치·살해미수’ 주범 母 “우리 아들 그럴 애 아냐”
8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9
[오늘의 운세/1월 19일]
10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홍준표 “공천장사 부지기수…김병기·강선우 만의 일인가”
“여성 7명 당했다” 카페 돌아다니며 손님 껴안은 30대 체포 (영상)
독립기념관 이사회, 김형석 관장 해임안 의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