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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설아, 황정음과 골프연습장서 다정샷 “드디어 골프계 입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08 10:38
2015년 12월 8일 10시 38분
입력
2015-12-08 10:36
2015년 12월 8일 10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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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프로골퍼 이영돈 한설아’
배우 황정음과 프로골퍼 이영돈과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이들의 오작교로 알려진 배우 한설아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8일 황정음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황정음이 지인의 소개로 최근 좋은 사람과 연애를 시작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이어 “확실한 것은 아직 결혼을 이야기 할 수 있는 단계는 아니다”라며 “두 사람이 이제 막 좋은 만남을 시작한 만큼 예쁘게 봐주시라”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현재 4개월째 열애 중이며, 최근 이영돈의 34번째 생일을 맞아 황정음의 절친한 친구인 한설아와 박창준 부부가 함께 저녁식사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한설아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정음이 골프계 입문! 우리 얼른 필드 나가자”라는 글과 함께 골프 연습장에서 황정음과 찍은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2001년 KBS 드라마 ‘학교4’로 데뷔한 한설아는 이후 2009년 MBC 예능 ‘스친소 서바이벌’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드라마 ‘다함께 차차차’ ‘너라서 좋아’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에는 프로골퍼 박창준과 결혼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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