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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비 “나이 드니 관절염-만성 요통 있다” 고백에 “비 관절염이 검색어에 오를 것 같다”
동아닷컴
입력
2015-12-07 20:50
2015년 12월 7일 20시 50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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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컬투쇼 방송화면 캡처
컬투쇼 비.
‘컬투쇼’ 비 “나이 드니 관절염-만성 요통 있다” 고백에 “비 관절염이 검색어에 오를 것 같다”
가수 겸 배우 비(33)가 관절염, 만성요통이 있다고 털어놨다.
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비는 단독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춤도 많이 추고 액션을 많이 해서 관절염이 생겼다”며 “만성 요통도 있다. 나이가 드니 그렇다”고 말했다.
이에 DJ는 비에게 “비가 관절염이라니 너무 웃기다”며 “비 관절염이 검색어에 오를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비는 “안 된다. 단독 콘서트가 검색어에 올라야한다”고 홍보했다.
한편 컬투쇼는 개그맨 정찬우, 김태균이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이다. 매주 오후 2시 방송.
컬투쇼 비. 사진=컬투쇼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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