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박봄 깜짝 복귀에 발끈 “마약도 밀반입, 무대도 밀반입”
동아일보
입력
2015-12-03 10:01
2015년 12월 3일 10시 01분
박해식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NE1 박봄. 사진=Mnet MAMA
그룹 ‘2NE1’의 박봄(31)이 2일 홍콩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열린 ‘2015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에 깜짝 등장해 큰 반향을 일으켰다.
박봄은 2010년 말 국제특송우편으로 합성 마약으로 간주되는 암페타민 수십 정을 미국에서 밀수입하려다 인천국제공항 세관에 적발, 입건 유예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활동을 중단하고 자숙에 들어갔다. 그런데 이날 1년 6개월 여 만에 공식 무대에 등장한 것.
박봄은 물론 2NE1 완전체의 등장은 깜짝 이벤트였다. 애초 씨엘의 솔로 무대만 예고돼 있던 상황이었기 때문.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가 “박봄이 좀 더 자숙해야 한다”고 밝힌 지 두 달 여 만에 홍콩 무대에서 한국 시청자들에게 갑작스럽게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박봄은 다른 2NE1 멤버들과 데뷔곡 ‘파이어(FIRE)’와 대표곡 ‘내가 제일 잘나가’를 함께 했다. 박봄의 자숙이 계속되면서 불거진 2NE1 해체설까지 한 방에 일축시킬 만큼 강렬한 무대였다.
하지만 팬들의 대체적인 시선은 곱지 않다.
한 트위터리안은 “마약도 밀반입, 무대도 밀반입”이라고 비꼬았다.
특히 박봄의 전과 다른 얼굴을 보고 자숙 기간에 성형을 했다고 확신한 일부 네티즌은 “자숙? 성형하려고 안 나온 듯”이라고 질타했다.
하지만 “멋진 공연이었다”면 박봄의 복귀를 반기는 팬도 일부 있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m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3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4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5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6
UAE, 내달 1일 OPEC 탈퇴… 원유 생산 늘린다
7
[오늘의 운세/4월 29일]
8
‘탈세 논란후 완납’ 차은우, 군악대 행사서 포착
9
공공 기간제, 한달만 일해도 수당 38만원
10
‘진짜 사나이’ 출연 女소대장, 해군 첫 女주임원사 됐다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3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10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3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4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5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6
UAE, 내달 1일 OPEC 탈퇴… 원유 생산 늘린다
7
[오늘의 운세/4월 29일]
8
‘탈세 논란후 완납’ 차은우, 군악대 행사서 포착
9
공공 기간제, 한달만 일해도 수당 38만원
10
‘진짜 사나이’ 출연 女소대장, 해군 첫 女주임원사 됐다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3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10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의정갈등때 군의관 주먹구구 배치… 650개 병원은 부족, 146곳 초과”
유모차 근처 흡연 말렸다가… 中디즈니랜드서 주먹질
AI 자격증만 500종 [횡설수설/김창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