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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기은세, “SNS보다 배우로서 이름 알려야” 돌직구에 “직업이 SNS 스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02 13:08
2015년 12월 2일 13시 08분
입력
2015-12-02 13:07
2015년 12월 2일 13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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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택시 방송 캡쳐
‘택시’에서 배우 기은세가 자신의 직업을 SNS 스타라고 밝혔다.
1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인테리어 스타’ 특집으로 꾸며져 기은세와 인테리어 디자이너 양태오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기은세는 SNS 팔로워 수가 5천 800여명을 자랑하는 인테리어 비전문가로 소개됐다. 그는 “제가 신혼집을 직접 인테리어 했다”며 “그걸 제 SNS에 올렸는데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양태오는 “SNS에서 많이 뵀다”며 “주변 여자 지인들은 소위 말하는 기은세 덕후가 많다”며 기은세의 인테리어 실력에 대해 설명했다.
이에 MC 이영자는 “배우로서 이름을 알려야지. SNS로 이름을 알려서야 되느냐”고 농담을 던졌고, 기은세는 “직업이 SNS 스타”라고 스스로 셀프 디스 해 웃음을 자아냈다.
택시 기은세. 사진=택시 기은세/택시 방송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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