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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렬 피소, 소속 연예인 “원더보이즈 멤버 월급 가로챘다” 주장
동아닷컴
입력
2015-12-01 15:27
2015년 12월 1일 15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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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DJ DOC 멤버 김창렬이 피소를 당한 사실이 알려졌다.
중앙일보는 1일 김창렬이 대표로 있는 A 기획사 소속이던 김모 씨(21)가 “김창렬 대표에게 뺨을 수차례 맞고 월급을 빼앗겼다”는 내용이 담긴 고소장을 광진경찰서에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 2012년 11월 서울 노원구의 한 고깃집에서 김창렬로부터 “연예인병이 걸렸다”는 말과 함께 욕설을 들으며 뺨을 수차례 맞았다고 주장했다.
또한 김 씨가 활동한 그룹 ‘원더보이즈’ 멤버 3명의 통장, 카드를 김창렬이 보관하며 월급 수천만 원을 가로챘다는 주장도 함께 담겨 있다.
한편, 이에 대해 김창렬 측은 고소장 내용을 부인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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