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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박찬호, 요리연구가 아내 한식 요리 아쉬움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2-01 14:01
2015년 12월 1일 14시 01분
입력
2015-12-01 13:57
2015년 12월 1일 13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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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냉장고를 부탁해’ 박찬호가 아내의 한식 요리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달 30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신승훈과 박찬호가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요리연구가인 아내를 둔 박찬호에게 “아내 요리 중에 아쉬운 게 있느냐”고 물었다. 이에 박찬호는 “우리 와이프가 프렌치와 이탈리아 요리를 전공했다. 한국 음식은 못 한다”고 했다.
이어 그는 “아내는 맵고 짠 것을 너무 싫어한다”며 “한국 김치찌개를 생각하면 침이 도는데 아내가 끓인 것은 김치찌개가 아닌 김치 차”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박찬호는 최현석 오세득 대결에서 오세득의 요리를 선정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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