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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RUN…멤버 랩몬스터는 야동 마니아? “바이러스 너무 많이 걸려”
동아닷컴
입력
2015-12-01 12:04
2015년 12월 1일 12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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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야만TV 방송 캡쳐
방탄소년단 RUN…멤버 랩몬스터는 야동 마니아? “바이러스 너무 많이 걸려”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이 신곡 ‘런(RUN)’을 공개해 활동을 재개한 가운데, 과거 멤버 지민과 제이홉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방탄소년단은 과거 Mnet ‘야만TV’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은 “랩몬스터는 변태다”라고 폭로를 했다. 지민이 랩몬스터의 눈치를 보며 이유를 밝히지 못하자 멤버 제이홉은 자신이 말하겠다며 말문을 열었다.
제이홉은 “우리가 사용하는 작업실이 따로 있는데 랩몬스터가 야한 동영상을 보는 바람에 컴퓨터가 바이러스에 너무 많이 걸린다”며 “그래서 컴퓨터가 3대나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MC 서장훈은 “랩몬스터가 동영상 마니아인데 그게 뭐가 잘못 된 거냐”며 “다 그럴 나이다”라고 말했고, 랩몬스터는 “내가 깔아놓으면 멤버들도 다 본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30일 0시 새 앨범 화양연화 pt.2의 타이틀곡 ‘런(RUN)’을 공개해 본격적인 활동해 돌입했다.
방탄소년단 RUN. 사진=방탄소년단 RUN/야만TV 방송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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