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 “김현주와 열애설 후 어색해졌다”
동아닷컴
입력
2015-12-01 11:51
2015년 12월 1일 11시 51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방송화면 캡처
오마이비너스 소지섭.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 “김현주와 열애설 후 어색해졌다”
‘오 마이 비너스’에 출연 중인 소지섭(38)이 화제인 가운데, 김현주와 어색해진 사연이 눈길을 끈다.
2009년 개봉한 영화 ‘소피의 연애 매뉴얼’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소지섭은 “배우 중 김현주 씨와 통화하며 친했는데 열애설이 불거진 뒤로 어색해져서 연락이 끊겼다”고 고백했다.
이어 “친하게 지내는 여배우가 거의 없었다”며 “김현주 씨가 여배우 중 그나마 연락을 많이 하던 사이였는데 열애설 이후 어색해져서 통화를 못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2002년 SBS 드라마 ‘유리 구두’에 함께 출연하며 열애설에 휩싸였다.
한편, 11월 30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오마이비너스’ 5회에서는 다이어트에 성공해 예전 대구 비너스 시절로 돌아가는 주은(신민아 분)과 이에 누구보다 기뻐하는 영호(소지섭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영호는 주은의 살에 파묻혀 있었던 보조개를 발견하고 손가락을 가져가 가볍게 눌러봤다.
이어 영호는 주은의 볼을 매만지며 “이거 못 보던 건데”라고 말하며 두 사람의 본격 로맨스를 예고했다.
오마이비너스 소지섭. 사진=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년 없고 나이 안 봐요”… 은퇴한 중장년층, 호텔 문 두드린다
2
캐나다産 원유 도입 3배로…韓, ‘60조 잠수함 수주’ 막판 총력전
3
[단독]주한美사령관 “시진핑, 아침마다 오산-캠프험프리스 가장 먼저 볼것이라 상상해보라”
4
與 “시도지사 6곳-재보선 5곳 접전” 국힘 “서울 부산 경남 등 7, 8곳 해볼만”
5
“저녁 식사는 빠져줬으면”…자녀 하원 시켜주는 시어머니가 불편한 워킹맘
6
김종인 “경북·대구 외 국힘 승리 가져오기 어려울 것”[황형준의 법정모독]
7
“아빠가 준 100만원으로 주식”…한유진, 수익률 8000%
8
“화환 대신 쌀로 결혼 축하를”…신혼부부 820㎏ 기부
9
“아이 하원에 저녁 차리는 시모, 밥도 같이 먹어 불편” 워킹맘 하소연에 와글
10
‘후원사 뒷돈 의혹 무죄’ 김종국 前 KIA 감독, 727만원 형사보상
1
순익 30% 성과급 요구에 하청교섭 압박… 현대차 노조 리스크
2
李, 검찰 수장에 “누구나 잘못할 수 있어…그러면 취소하는 것”
3
李 “檢, 잘못하면 사과·취소해야”…국힘 “대놓고 공소취소 겁박”
4
전공의 279명 “尹 법정 최고형 선고해야” 집단 진정
5
김종인 “경북·대구 외 국힘 승리 가져오기 어려울 것”[황형준의 법정모독]
6
李 “허위사실 유포는 포용 대상 아냐…장난이라도 중대범죄”
7
[단독]주한美사령관 “시진핑, 아침마다 오산-캠프험프리스 가장 먼저 볼것이라 상상해보라”
8
한동훈 “李 발언은 공소취소 밑밥…제가 국회 들어가 막겠다”
9
교도소 에어컨 설치 논란에…법무부 “노인 등 취약자 수용동에 추진”
10
“탱크 고객님”이라니…스벅 닉네임 악용한 조롱에 5·18단체 분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년 없고 나이 안 봐요”… 은퇴한 중장년층, 호텔 문 두드린다
2
캐나다産 원유 도입 3배로…韓, ‘60조 잠수함 수주’ 막판 총력전
3
[단독]주한美사령관 “시진핑, 아침마다 오산-캠프험프리스 가장 먼저 볼것이라 상상해보라”
4
與 “시도지사 6곳-재보선 5곳 접전” 국힘 “서울 부산 경남 등 7, 8곳 해볼만”
5
“저녁 식사는 빠져줬으면”…자녀 하원 시켜주는 시어머니가 불편한 워킹맘
6
김종인 “경북·대구 외 국힘 승리 가져오기 어려울 것”[황형준의 법정모독]
7
“아빠가 준 100만원으로 주식”…한유진, 수익률 8000%
8
“화환 대신 쌀로 결혼 축하를”…신혼부부 820㎏ 기부
9
“아이 하원에 저녁 차리는 시모, 밥도 같이 먹어 불편” 워킹맘 하소연에 와글
10
‘후원사 뒷돈 의혹 무죄’ 김종국 前 KIA 감독, 727만원 형사보상
1
순익 30% 성과급 요구에 하청교섭 압박… 현대차 노조 리스크
2
李, 검찰 수장에 “누구나 잘못할 수 있어…그러면 취소하는 것”
3
李 “檢, 잘못하면 사과·취소해야”…국힘 “대놓고 공소취소 겁박”
4
전공의 279명 “尹 법정 최고형 선고해야” 집단 진정
5
김종인 “경북·대구 외 국힘 승리 가져오기 어려울 것”[황형준의 법정모독]
6
李 “허위사실 유포는 포용 대상 아냐…장난이라도 중대범죄”
7
[단독]주한美사령관 “시진핑, 아침마다 오산-캠프험프리스 가장 먼저 볼것이라 상상해보라”
8
한동훈 “李 발언은 공소취소 밑밥…제가 국회 들어가 막겠다”
9
교도소 에어컨 설치 논란에…법무부 “노인 등 취약자 수용동에 추진”
10
“탱크 고객님”이라니…스벅 닉네임 악용한 조롱에 5·18단체 분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지선 전날 ‘檢 잘못 사과-취소’ 거론한 李… 野 “선거뒤 본인 사건 공소취소 한다는 말”
한미 핵잠-우라늄 협상 돌입 “정상간 합의 신속 이행 공감대”
이웃집 부녀 둔기로 폭행한 60대…살인미수 혐의로 체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