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사임당 허스토리’ 송승헌 “이영애 선배와 함께한 것만으로 큰 영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30 14:24
2015년 11월 30일 14시 24분
입력
2015-11-30 14:02
2015년 11월 30일 14시 02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사임당 허스토리’ 송승헌 “이영애 선배와 함께한 것만으로 큰 영광”
배우 송승헌(39)이 이영애(44)와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30일 오전 강원도 강릉시 강문동 한 호텔에서 열린 SBS 새 특별 기획 드라마 ‘사임당, 더 허스토리’(사임당, the Herstory) 기자간담회에 배우 이영애, 송승헌이 참석했다.
송승헌은 이영애와 호흡을 맞춘 소감을 묻자 “이영애 선배가 ‘대장금’ 이후 처음으로 복귀하는 작품에 함께하는 것만으로도 큰 영광이다”라며 “그게 내가 사임당을 택한 가장 큰 이유”라고 전했다.
2016년 첫 방송되는 ‘사임당, 더 허스토리’는 조선시대 사임당 신씨의 삶을 재해석해 그의 예술혼과 불멸의 사랑을 그린 드라마다. 이영애가 사임당 역을, 송승헌은 평생 그녀를 마음에 품고 사는 이겸 역을 각각 맡았다.
한중일 동시 방송을 목표로 100% 사전 제작 중인 ‘사임당, 더 허스토리’는 배우 이영애, 송승헌 외에 오윤아, 박혜수, 김해숙, 윤석화, 윤다훈, 최철호 등이 출연한다.
‘사임당, The Herstory’는 이영애가 12년 만에 출연하는 드라마이기도 하다.
사임당 허스토리 이영애 송승헌. 사진=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4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7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8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9
임성근 “전과 6회있어…손녀 등 가족 비난은 멈춰달라”
10
강훈식 출마 가능성 열어놓은 李 “정치는 개구리…어디로 튈지 몰라”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7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8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4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7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8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9
임성근 “전과 6회있어…손녀 등 가족 비난은 멈춰달라”
10
강훈식 출마 가능성 열어놓은 李 “정치는 개구리…어디로 튈지 몰라”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7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8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경, 또다른 여당 의원에도 금품 제공 모의”… 경찰, 수사 확대
군경, ‘무인기 北침투’ 민간인 3명 사무실-집 압수수색
현대차, 시총 100조 돌파… 멈추지 않는 ‘아틀라스’ 효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