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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과함께 기욤, “크리스마스에 가족에 송민서 소개하고 파... 너무 빠른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27 14:11
2015년 11월 27일 14시 11분
입력
2015-11-27 13:40
2015년 11월 27일 13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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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송민서 인스타그램)
님과함께 기욤, “크리스마스에 가족에 송민서 소개하고 파... 너무 빠른가?”
‘님과 함께2’ 에 출연중인 기욤 패트리 송민서 커플이 화제인 가운데, 기욤의 크리스마스 계획이 눈길을 끈다.
기욤 은 25일 있었던 ‘님과 함께 시즌2’ 기자간담회에서 크리스마스에 하고 싶은 것을 묻는 질문에 “캐나다에서 가족과 살 때,
학교 다니던 때부터 여자친구를 보여 달라고 많이들 그랬다”며 “이번 크리스마스 땐 송민서와 같이 캐나다에 가도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기욤은 그러나 너무 빠른가”라고 조심스럽게 덧붙였다.
이에 송민서는 “여름에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싶다는 로망이 있다. 빨간 비키니에 산타 모자 쓰고 서핑하면 정말 멋있을 것 같지만 사실 내가 서핑을 못해 그건 정말 로망일 뿐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26일 방송된 '님과 함께'에서는 송민서가 기욤과 함께 자신의 고향인 부산으로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기욤은 이날 방송에서 갑자기 송민서를 벽으로 밀어넣더니 이마에 살포시 키스해 설렘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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