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마마무 문별-솔라, ‘슈가맨’ 출연 인증샷 “많이 아쉬운 무대였지만 소중한 경험”
동아닷컴
입력
2015-11-26 10:34
2015년 11월 26일 10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마마무 공식 트위터
마마무 문별-솔라, ‘슈가맨’ 출연 인증샷 “많이 아쉬운 무대였지만 소중한 경험”
걸그룹 마마무 문별과 솔라가 ‘슈가맨’ 출연 소감을 전했다.
걸그룹 마마무의 문별과 솔라는 25일 공식 트위터에 “‘슈가맨’ 본방사수 하셨나요? 가수 제이 선배님의 ‘어제처럼’, 용콩별콩 둘이서 함께 꾸민 무대. 많이 아쉬운 무대였지만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마마무 문별과 솔라는 화이트와 블루 의상을 맞춰 입고 환환 미소를 지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앞서 마마무 문별과 솔라는 24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 출연해 가수 제이의 ‘어제처럼’을 재해석한 무대를 선보여 감동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솔라는 “늘 넷이서 무대를 꾸미다 둘이서만 (슈가맨에) 출연해서 노래를 부르니 이상하게 허전함과 아쉬움이 컸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문별도 “‘더 잘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떨려서 제대로 하지 못한 것 같아 아쉬웠다”고 말했다.
마마무 문별 솔라. 사진=마마무 문별 솔라/마마무 공식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2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3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4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5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6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9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10
“시력 잃어도 볼수 있다”…머스크 “증강기술 승인 대기”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4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5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6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7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8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2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3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4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5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6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9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10
“시력 잃어도 볼수 있다”…머스크 “증강기술 승인 대기”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4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5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6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7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8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물품보관함서 봉투만 ‘슥’…경찰 촉으로 보이스피싱 수거책 검거
“할머니 미안해” 선배 괴롭힘에 숨진 10대…檢, 가해자에 징역형 구형
폐경, 알츠하이머와 닮은 뇌 변화…여성 치매 많은 이유?[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