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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문별-솔라, ‘슈가맨’ 출연 소감 “떨려서 제대로 못한 듯…아쉬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26 09:16
2015년 11월 26일 09시 16분
입력
2015-11-26 09:03
2015년 11월 26일 09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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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마무 공식 트위터
걸그룹 마마무 문별과 솔라가 ‘슈가맨’ 출연 소감을 전했다.
걸그룹 마마무의 문별과 솔라는 25일 공식 트위터에 “‘슈가맨’ 본방사수 하셨나요? 가수 제이 선배님의 ‘어제처럼’, 용콩별콩 둘이서 함께 꾸민 무대. 많이 아쉬운 무대였지만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마마무 문별과 솔라는 화이트와 블루 의상을 맞춰 입고 환환 미소를 지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앞서 마마무 문별과 솔라는 24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 출연해 가수 제이의 ‘어제처럼’을 재해석한 무대를 선보여 감동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솔라는 “늘 넷이서 무대를 꾸미다 둘이서만 (슈가맨에) 출연해서 노래를 부르니 이상하게 허전함과 아쉬움이 컸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문별도 “‘더 잘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떨려서 제대로 하지 못한 것 같아 아쉬웠다”고 말했다.
마마무 문별 솔라. 사진=마마무 문별 솔라/마마무 공식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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