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꽃보다 청춘’ 정상훈-조정석-정우, 아이슬란드 行…세 사람의 관계 보니 ‘대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25 20:19
2015년 11월 25일 20시 19분
입력
2015-11-25 20:18
2015년 11월 25일 20시 18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tvN 제공
꽃보다 청춘 정상훈 조정석 정우.
‘꽃보다 청춘’ 정상훈-조정석-정우, 아이슬란드 行…세 사람의 관계는?
‘꽃보다 청춘’에 합류해 25일 아이슬란드로 떠난 배우 정상훈(37), 조정석(34), 정우의 관계가 화제다.
정상훈과 조정석의 경우 정상훈의 결혼식 사회를 조정석이 봐줄 정도로 친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6월 방송된 JTBC ‘썰전-인물실록’ 코너에서 정상훈은 “조정석과 굉장히 친하다”며 “내 결혼식에 조정석이 사회를 봐줬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무명 시절을 함께 보내 더 막역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조정석은 무명 시절 정상훈의 집에서 함께 살기도 했다.
정상훈은 지난 7월 JTBC ‘엄마가 보고 있다’에 출연해 “추운 겨울에 대학로는 사람이 라디에이터가 될 정도로 추웠다”며 “조정석과 극단 극장 1층에서 매일 껴안고 잤다”고 말했다.
또한 정우는 조정석과 KBS 드라마 ‘최고다 이순신’에 함께 출연하며 친분을 쌓은 바 있다.
한편, 25일 ‘꽃보다 청춘’ 제작진 측은 tvN 배낭여행 프로젝트 ‘꽃보다 청춘 in 아이슬란드’ 촬영을 위해 조정석, 정우, 정상훈이 24일 오후 첫 미팅 후 25일 새벽 1시에 출발하는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갑작스러운 여행 소식에 기대 반, 걱정 반의 모습으로 아무런 준비 없이 아이슬란드로 출발했다. 앞으로 열흘 간 아이슬란드를 여행하며 “청춘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고 뜨거운 우정을 다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꽃보다 청춘 정상훈 조정석 정우. 사진=tvN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 빼면서 ‘노안’ 막으려면…배기성 18kg 감량이 던진 신호
2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3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4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5
호주 2-1로 꺾은 이민성호, U-23 아시안컵 4강서 일본 만난다
6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7
광교 상가서 이틀간 여성 7명 강제추행한 30대 검거
8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9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10
‘반도체 무관세’ 대만, 美에 736조원 약속… 삼성-SK, 투자확대 부담
1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2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3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4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5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6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7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8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9
‘전가의 보도’ 된 트럼프 관세, 반도체 이어 이번엔 그린란드
10
70대 운전자 스쿨존서 ‘과속 돌진’…10대 여아 중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 빼면서 ‘노안’ 막으려면…배기성 18kg 감량이 던진 신호
2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3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4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5
호주 2-1로 꺾은 이민성호, U-23 아시안컵 4강서 일본 만난다
6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7
광교 상가서 이틀간 여성 7명 강제추행한 30대 검거
8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9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10
‘반도체 무관세’ 대만, 美에 736조원 약속… 삼성-SK, 투자확대 부담
1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2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3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4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5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6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7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8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9
‘전가의 보도’ 된 트럼프 관세, 반도체 이어 이번엔 그린란드
10
70대 운전자 스쿨존서 ‘과속 돌진’…10대 여아 중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110년 日교토 목욕탕, 교토대생이 인수한 이유는?
이란 학교들, 휴교 1주일 만에 18일 부터 개교.. SNA 통신
”세상에 이런 일이…“ 키퍼 세리머니 하는 사이 골문 안으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