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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세아, 부친상…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25 17:27
2015년 11월 25일 17시 27분
입력
2015-11-25 17:17
2015년 11월 25일 17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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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아’
배우 윤세아의 부친상 소식이 전해졌다.
25일 다수의 매체는 윤세아의 소속사 네오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윤세아 씨가 오늘(25일) 부친상을 당했다”고 일제히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현재 윤세아는 빈소를 지키고 있으며, 고인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27일 오전 6시에 엄수될 예정이다.
한편 윤세아는 1남 1녀 중 막내이며, 어머니는 한국여류바둑 초창기 멤버인 김상순 아마 5단으로 알려져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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