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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과함께2’ 제작진, 기욤·송민서 촬영 고충 토로 “지켜보기 힘들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25 17:27
2015년 11월 25일 17시 27분
입력
2015-11-25 17:17
2015년 11월 25일 17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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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서’
‘님과함께2’ 제작진이 방송에 출연중인 커플들을 언급했다.
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JTBC 본사에서는 ‘님과함께 시즌2- 최고의 사랑’ 기자간담회가 개최됐다.
‘님과함께2’ 연출을 맡은 김기진 PD는 “우리 프로그램은 만혼커플을 통해 결혼생활의 실질적인 모습을 보여주고자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김기진 PD는 “김숙-윤정수 커플은 10년 넘게 산 부부의 모습을 보여준다. 쿵짝이 잘 맞는다. 하지만 둘의 모습에 웃음이 나온다”고 소개했다.
그는 이어 “기욤과 송민서는 연애를 시작한 시점이라 카메라 꺼진 시점에 더 뜨겁게, 주변 시선을 아랑곳 하지 않고 애정행각을 벌인다. 지켜보는 것이 힘들다”며 고충을 토로했다.
이에 성치경 CP는 “두 팀 모두 결혼하면 좋겠다”고 바람을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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