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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훈, 조정석과 친분 “결혼식 사회, 내가 할 것”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25 14:10
2015년 11월 25일 14시 10분
입력
2015-11-25 13:57
2015년 11월 25일 13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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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JTBC ‘썰전’ 방송화면 캡처
배우 정상훈과 조정석의 친분이 새삼 화제다.
앞서 정상훈은 JTBC ‘썰전’에 출연해 “조정석 씨와는 뮤지컬을 하면서 친해졌다. 영화 ‘건축학개론’ 납득이로 출연했을 때 내가 대본을 보면서 같이 캐릭터를 연구해줬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조정석과는 예전부터 친했고 내 결혼식 사회도 봐줬다”며 “혹시 조정석과 거미가 결혼한다면 내가 사회를 볼 것”이라고 남다른 우정을 과시했다.
한편 tvN 측에 따르면 ‘꽃보다 청춘’ in 아이슬란드 편에는 조정석, 정우, 정상훈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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