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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5, 박상민 딸 박가경 존 레전드 ‘All of me’ 열창…“아버지의 끼 갖고 태어났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23 13:56
2015년 11월 23일 13시 56분
입력
2015-11-23 13:43
2015년 11월 23일 13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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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팝스타 방송 캡쳐
박상민 K팝스타 박가경.
K팝스타5, 박상민 딸 박가경 존 레전드 ‘All of me’ 열창…“아버지의 끼 갖고 태어났다”
‘K팝스타5’ 가수 박상민 딸 박가경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2일 첫 방송된 SBS 오디션프로그램 ‘K팝스타5’는 본선 1라운드에 오른 참가자들의 무대를 방송했다. 이날 가수 박상민의 두 딸이 참가해 뛰어난 실력을 발휘하며 심사위원들에게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날 K팝스타5 본선 1라운드에 먼저 출연한 박상민의 둘째 딸 소윤양은 영화와 뮤지컬로 만들어진 작품 ‘애니’의 OST ‘투모로우(Tomorrow)’를 선곡해 재치 있는 댄스 무대를 보여줬다.
하지만 심사위원들은 끼는 인정했지만 학습에 의한 노래로 판단해 소윤 양에게 전원 불합격을 통보했다.
이어 무대에 오른 박상민의 첫째 딸 박가경은 존 레전드의 ‘All of me’를 선곡해 자유로운 감성을 표현하며 열창했다.
심사위원 양현석은 “가능성이 있다”며 “아버지의 노래 잘하는 끼를 박가경 양이 갖고 태어난 것 같다”고 말했다.
박진영은 “바닥을 보면 반짝인다. 이는 판정단들의 반 이상이 가경 양을 합격시키고 싶다는 바람이다”며 “노래를 잘했다. 부담감을 떨치고 2라운드에서 편하게 부르면 더 잘 부를 것 같다”고 칭찬하며 합격을 통보했다.
박상민 K팝스타 박가경. 사진=박상민 K팝스타 박가경/K팝스타 방송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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