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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캣츠걸 정체, 정말 차지연인가… 관심 집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23 10:13
2015년 11월 23일 10시 13분
입력
2015-11-23 09:49
2015년 11월 23일 09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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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복면가왕 캣츠걸’
‘복면가왕’ 캣츠걸의 정체에 관심이 집중됐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새로운 도전자 ‘여전사 캣츠걸’이 가왕 타이틀을 놓고 코스모스와 겨뤘다.
이날 귀뚜라미 조장혁, 코스모스 거미를 꺾고 새로운 17대 가왕에 등극한 캣츠걸은 “정말 노래를 마음껏 하고 싶었는데 잘 할 수 있다고 힘을 주신 것 같아 정말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방송 후 캣츠걸의 정체를 놓고 차지연, 옥주현, 서문탁 등이 거론됐다.
특히 마이크를 오른손으로 잡고 노래를 부르다가 왼손으로 넘기는 행동, 마이크를 잡은 손가락을 접었다 폈다하며 박자를 맞추는 점, 172cm의 장신이라는 점을 근거로 ‘복면가왕’ 캣츠걸의 정체는 뮤지컬 배우 차지연이는 의견이 우세하다.
한편 이날 코스모스의 정체는 가수 거미로 밝혀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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