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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돌아봐 조영남, "내 애인 된다면..." 갑작스런 포옹에 서유리 표정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21 14:52
2015년 11월 21일 14시 52분
입력
2015-11-21 14:50
2015년 11월 21일 14시 50분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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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돌아봐 조영남'
나를 돌아봐 조영남, "내 애인 된다면..." 갑작스런 포옹에 서유리 표정이
'나를 돌아봐'에 출연한 조영남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서유리에 대한 저돌적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조영남은 과거 방송된 MBC'섹션TV 연예통신'에서 인터뷰를 진행한 서유리에게 사심을 드러냈다.
당시 방송에서 조영남은 자신의 미술 작품을 공개하며 "호당 50만원 가량 된다"고 밝혔다.
이에 서유리는 "친분이 있으면 미술 작품을 싸게 살 수 있냐"고 물었고 조영남은 서유리를 끌어 안으며 "내 여친이 되거나 애인이 된다면 가능할 것 같다"고 답했다.
조영남은 서유리에게 "우리 장모님은 나이가 어떻게 되시나"라고 저돌적으로 물어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20일 방송된 KBS 2TV '나를 돌아봐'에서는 '1박 2일' '복면가왕' '삼시세끼' 인기 예능프로그램을 패러디하며 나를 돌아보는 조영남과 이경규의 모습이 그려졌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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