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슈스케7’ 케빈오 최종 우승, 상금 5억원에 음반 발매까지…또 뭐 있나보니 ‘대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20 16:42
2015년 11월 20일 16시 42분
입력
2015-11-20 16:41
2015년 11월 20일 16시 41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슈퍼스타K7 방송화면 캡처
케빈오 우승
‘슈스케7’ 케빈오 최종 우승, 상금 5억 원에 음반 발매까지…또 뭐 있나보니 ‘대박’
‘슈퍼스타K7’ 케빈오가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는 TOP2 케빈오와 천단비의 결승 대결을 그렸다.
1라운드 자유곡 미션에서 케빈오는 자작곡 ‘블루 드림’을, 천단비는 박미경의 ‘기억속의 먼 그대에게’를 선보였다.
1라운드 점수는 372(케빈오)대 373(천단비)으로 천단비가 앞섰다.
2라운드에서는 가수 신승훈이 TOP2에게 선물한 곡으로 대결을 벌였다. 천단비는 ‘별이 되어’를, 케빈오는 ‘꿈이 되어’를 각각 불렀다.
2라운드 점수도 천단비가 756점으로 747점을 받은 케빈오를 앞섰다.
하지만 결과는 대국민 문자 투표에서 뒤집어졌다.
결국 1위로 호명돼 최종 우승을 차지한 케빈오는 “(감사할 것이) 세 가지가 있다. 첫 번째로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드린다. 두 번째는 우리 가족. 정말 사랑한다. 마지막으로 아름다운 여러분들. 날 받아줘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안타깝게 준우승을 차지한 천단비는 “아무것도 아닌 저를 여기까지 오게 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저보다 더 많이 고생하신 심사위원 분들과 제작진 분들 정말 고생하셨다. 투표와 응원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슈퍼스타K7’ 우승자 케빈오에게는 5억원의 상금, 재규어 XE, 음반 발매, MAMA 스페셜 무대와 유수 기획사 연계 지원 혜택이 제공된다.
슈퍼스타K7 우승 케빈오. 사진=슈퍼스타K7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2
“노래가 다시 재밌어져”…서로 일으켜 세운 두 락커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3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4
최고가 바뀐 당일 3700곳 우르르 올려…정부 “의심스런 주유소”
5
차선 급변경 ‘칼치기’에 스스로 속도 줄여… 택시기사 “무분별 개방땐 생계위협” 우려
6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7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8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9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 [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10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5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6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7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8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9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10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2
“노래가 다시 재밌어져”…서로 일으켜 세운 두 락커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3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4
최고가 바뀐 당일 3700곳 우르르 올려…정부 “의심스런 주유소”
5
차선 급변경 ‘칼치기’에 스스로 속도 줄여… 택시기사 “무분별 개방땐 생계위협” 우려
6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7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8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9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 [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10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5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6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7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8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9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10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새 학기 첫 중간고사 코앞…“3주 전부터 전략적 준비”
“여성 성욕 낮은 이유 따로 있었다”…기존 통념 뒤집은 연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