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손흥민과 열애’ 유소영, 이색 경력 재조명…‘TV 유치원 하나 둘 셋’ 하나 언니, 귀여움 ‘폭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20 09:25
2015년 11월 20일 09시 25분
입력
2015-11-20 09:24
2015년 11월 20일 09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손흥민과 열애 유소영
‘손흥민과 열애’ 유소영, 이색 경력 재조명…‘TV 유치원 하나 둘 셋’ 하나 언니, 귀여움 ‘폭발’
손흥민과 열애 유소영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소영(29·본명 주소영)이 축구선수 손흥민(23·토트넘 홋스퍼 FC)과의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유소영의 이색 경력이 눈길을 끈다.
유소영은 지난 2005년 주소영이라는 본명으로 KBS 어린이 프로그램 ‘TV유치원 하나 둘 셋’에 22대 하나언니로 출연했다.
트레이닝복에 양갈래 머리 차림이 풋풋한 매력을 뽐내다. 당시 유소영은 어린이 음악에 맞춰 체조를 선보이기도 했다.
한편 19일 한 매체는 손흥민과 유소영이 바쁜 일정을 쪼개면서 뒤늦게 빼빼로데이(11월 11일)를 기념해 14일 밤 파주 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 인근에서 ‘빼빼로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차 안에서 대화를 나눈 뒤 자리를 옮겨 2시간 가량 데이트를 즐겼다. 또 손흥민이 유소영에게 빼빼로 선물을 선사하는가 하면, 데이트가 끝난 뒤 배웅하면서 연신 ‘손 키스’를 퍼부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이에 대해 유소영 소속사는 “소속 연기자의 개인적인 일이라 두 사람의 열애에 대해 자세히 묻지 않았다”면서도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는 것은 맞다”고 인정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2
“한동훈 재보선 출마, 국힘서 지역구 안 비켜줄 것” [정치를 부탁해]
3
저격총을 쏘는 13세 김주애의 용도는[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4
걸프전처럼…“트럼프, 전쟁비용 아랍국에 청구 꽤 관심있다”
5
“5타수 5안타에도 냉정”…김혜성 향한 엇갈린 日 반응
6
[단독]“5월 발권땐 美왕복 유류할증료 100만원”… “오늘내 비행기티켓 끊어야 싸” 문의 몰려(
7
에너지-공급망 ‘트윈 쇼크’, 韓경제 덮쳤다
8
네타냐후 “이란 전쟁 목표 절반 이상 달성…종료 시점은 미정”
9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10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4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5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6
길거리 흡연 중학생, 190㎝ 명현만 선수 훈계에…되레 경찰신고
7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8
李 “에너지 문제에 잠이 잘 안와… 화석 의존하면 미래 매우 위험”
9
트럼프 “이란과 협상 안되면 하르그섬 폭파”
10
장동혁 “100원 주고 1000원 빼앗는 정권…투표로 세금폭탄 막아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2
“한동훈 재보선 출마, 국힘서 지역구 안 비켜줄 것” [정치를 부탁해]
3
저격총을 쏘는 13세 김주애의 용도는[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4
걸프전처럼…“트럼프, 전쟁비용 아랍국에 청구 꽤 관심있다”
5
“5타수 5안타에도 냉정”…김혜성 향한 엇갈린 日 반응
6
[단독]“5월 발권땐 美왕복 유류할증료 100만원”… “오늘내 비행기티켓 끊어야 싸” 문의 몰려(
7
에너지-공급망 ‘트윈 쇼크’, 韓경제 덮쳤다
8
네타냐후 “이란 전쟁 목표 절반 이상 달성…종료 시점은 미정”
9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10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4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5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6
길거리 흡연 중학생, 190㎝ 명현만 선수 훈계에…되레 경찰신고
7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8
李 “에너지 문제에 잠이 잘 안와… 화석 의존하면 미래 매우 위험”
9
트럼프 “이란과 협상 안되면 하르그섬 폭파”
10
장동혁 “100원 주고 1000원 빼앗는 정권…투표로 세금폭탄 막아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깨어나라, 손의 발
한화 필리조선소, 첫 美 해군 수주…군수지원함 설계 참여
책 읽고, 명상하고, 낮잠 잔다… 영화관의 조용한 생존 몸부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