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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 최시원·최강창민 입대 배웅 “도대체 몇 명 보내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19 16:34
2015년 11월 19일 16시 34분
입력
2015-11-19 15:54
2015년 11월 19일 15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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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이특 인스타그램
'최시원 최강창민'
슈퍼주니어 이특이 최시원과 최강창민의 입대 현장을 공개했다.
이특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유 있는 시원이와 조금은 걱정이 많은듯 보인 창민이 건강하게 잘 지내고! 형이 퇴소식 때 시간내서 올게! 도대체 몇
명을 보내는거지. 니들 사진 팬들 외롭지 않게 조금씩 풀게!"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머리를 짧게 깎고 입대 전 식사를 즐긴 최시원과 최강창민의 모습이 담겼다. 최시원은 카메라를 응시한 채 여유로운 표정을 지어보였다.
이특은 최강창민과 최시원의 입대를 배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최강창민과 최시원은 19일 훈련소에 입소 후 의무경찰 특기병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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