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수지 한복화보? 과감한 ‘하의 실종’ 화보는 보셨는지? ‘매끈하게 뻗은 다리’
동아닷컴
입력
2015-11-18 16:54
2015년 11월 18일 16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엘르 제공
수지 한복화보가 화제인 가운데, 수지의 '하의실종' 화보 또한 덩달아 눈길을 끈다.
수지는 과거 패션 매거진 엘르(ELLE)에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 화보에서 수지는 과감한 하의실종 패션을 선보였다. 수지의 매끈하게 뻗은 다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수지는 영화 ‘도리화가’ 개봉을 앞두고 최근 ‘퍼스트룩’과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한복을 입고 고혹적이면서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한복을 완벽하게 소화한 수지는 ‘퍼스트룩’ 최초로 한복 표지를 장식했다.
수지 한복화보. 사진=수지 한복화보/엘르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2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4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5
‘연대생’ 안젤리나 졸리 아들, 이름에서 아빠 성 뺐다
6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7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8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9
“비행기서 발작한 동생” 안아 든 시민…이륙 지연에도 ‘한마음’ [e글e글]
10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6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7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8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9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10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2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4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5
‘연대생’ 안젤리나 졸리 아들, 이름에서 아빠 성 뺐다
6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7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8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9
“비행기서 발작한 동생” 안아 든 시민…이륙 지연에도 ‘한마음’ [e글e글]
10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6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7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8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9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10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스티븐 호킹, 엡스타인 파티서 양옆에 비키니女…유족 “간병인들”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