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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비너스’ 신민아, S라인 비너스 몸매 “골반 때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17 11:40
2015년 11월 17일 11시 40분
입력
2015-11-17 11:36
2015년 11월 17일 11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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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비너스 신민아’
‘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가 화제인 가운데, 손꼽히는 몸매를 가진 신민아의 평소 관리 비법에 관심이 뜨겁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선 ‘오 마이 비너스’ 출연진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민아는 자신의 과거 사진을 명화 비너스와 비교하자 “이거 너무 옛날 사진”이라며 민망해했다.
이어 “특별한 몸매 관리 비법이 있냐”는 질문에 “골반이 큰 편이라 허리가 조금만 들어가도 더 잘록해 보이는 효과가 있다. 그래서 S라인처럼 보인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또 그는 “요새 좀 방심한 상태”라며 “지금은 비수기 몸매다”라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오 마이 비너스’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헬스트레이너 남자와 ‘얼짱’에서 ‘몸꽝’이 돼버린 여자 변호사가 만나 다이어트에 도전하면서 외면뿐만 아니라 내면까지 치유하는 내용을 담아낸 힐링 드라마다.
극 중 신민아는 변호사의 꿈을 이뤘지만, 과거 ‘대구 비너스’의 명성을 잊고 77kg의 몸무게를 얻은 강주은 역을 맡았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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