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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L코리아’ 권율, 신동엽 감탄 자아내게 한 그 장면은? “현란한 혀놀림이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15 18:01
2015년 11월 15일 18시 01분
입력
2015-11-15 18:00
2015년 11월 15일 18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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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L코리아 권율. 사진=tvN ‘SNL코리아6’ 캡처
‘SNL코리아’ 권율, 신동엽 감탄 자아내게 한 그 장면은? “현란한 혀놀림이었다”
SNL코리아 권율
권율이 'SNL코리아6'에서 코믹 연기를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4일 방송된 tvN 'SNL코리아6'에서는 배우 권율이 호스트로 출연해 맹활약 했다.
권율은 이날 방송의 한 코너에서 최근 개봉작 '검은사제들'을 패러디해 안영미 몸에서 빠져나온 음란마귀가 빙의된 퇴마사 역으로 열연했다.
이날 권율은 신동엽이 몸에 악령이 깃들었는지 알아보기 위해 사탕을 빨아보라고 시키자 억척스러울 만큼 노골적으로 막대 사탕을 빨아 보는 이들을 모두 당황케 했다.
이뿐만 아니라 권율은 먼지털이를 다리 사이에 낀 자세로 독특한 댄스를 선보여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이날 방송 말미에서 MC 신동엽은 "현란한 혀놀림이었다"며 권율의 연기를 극찬했다.
SNL코리아 권율. 사진=tvN ‘SNL코리아6’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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