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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설 NS윤지, 과거 독특한 습관 고백 “속옷 만지는 버릇…남자 유혹 오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13 17:19
2015년 11월 13일 17시 19분
입력
2015-11-13 17:18
2015년 11월 13일 17시 18분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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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윤지 은퇴설. 사진=NS윤지 소셜미디어
은퇴설 NS윤지, 과거 독특한 습관 고백 “속옷 만지는 버릇…남자 유혹 오해”
가수 NS윤지(김윤지·27)의 은퇴설이 돌고 있는 가운데, 과거 그거 고백한 독특한 습관이 눈길을 끈다.
NS윤지는 과거 KBS2 ‘대국민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했을 당시 친구들이 이상하게 생각하는 버릇이나 습관이 있냐는 질문에 “저는 속옷을 만지는 버릇이 있다”고 말했다.
NS윤지는 “정리하는 버릇이 있어서 그렇다”면서 “그런데 친구들이 남자한테 잘 보이려고 그런다고 생각한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이를 듣던 신동엽은 “그렇게 나쁜 습관 같지는 않다”고 짖궂게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3일 한 매체는 가요 관계자의 말을 빌어 NS윤지가 “더 이상 가수 생활을 하지 않겠다”고 은퇴 의사를 내비친 뒤 미국행 비행기에 올랐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NS윤지가 미래에 대한 고민과 건강 문제 등으로 활동 중단을 결심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앞서 NS윤지는 이석증을 앓고 있다고 고백한 바 있다.
그러나 NS윤지의 소속사 JTM엔테테인먼트는 언론에 “NS윤지와 JTM 측과 전속계약 기간이 남아 있는 상태”라며 은퇴설을 부인했다.
2009년 데뷔한 NS윤지는 ‘머리 아파’, ‘설렘주의’, ‘꿀썸머’ 등의 노래를 발표했다.
NS윤지 은퇴설. 사진=NS윤지 소셜미디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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