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송대관 무죄 확정, 도와준 연예인 언급 “송해 선생님 몇 천 만원 보내주셨다”
동아경제
입력
2015-11-13 12:20
2015년 11월 13일 12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송대관. 사진=TV조선 ‘연예가X파일’
송대관 무죄 확정, 도와준 연예인 언급 “송해 선생님 몇 천 만원 보내주셨다”
가수 송대관이 방송에 출연해 사기 사건과 관련해 입을 열었다.
12일 방송된 TV조선 ‘연예가X파일’에서는 송대관이 출연해 3년 만에 사기 혐의를 벗게 된 소감을 전했다.
이날 송대관은 “가슴에 흐르는 눈물로 보냈다”며 “나는 결백하다 언젠가는 밝혀질 것이다”라는 믿음으로 지냈다고 말했다.
동료 연예인들이 도와줬다는 말이 있다는 말에는 “마음 적으로 동료들이 많은 힘을 줬다”며 “송해 선생님은 몇 천 만원을 보내주셨다”고 말해 고마움을 전했다.
송대관은 동료 가수 태진아에 대해서는 “조금”이라고 말해 웃음을 만들었다.
진행자가 “아내 때문에 이번 사건이 생겼는데”라고 말하자, 송대관은 “사람들 나름대로 생각은 다르겠지만 솔직히 말씀드리면 그 사람이 없었으면 제가 이 자리에 없었다”며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던 사람이다”라며 아내에 대한 원망이 아닌 고마움을 표현했다.
또한 송대관은 “그 동안 제 팬들이 믿어줬다”며 “신뢰하고 기다려 줬다”말하면서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이날 오후 대법원은 송대관의 사기혐의 판결선고에서 검사의 상고를 기각, 송대관의 무죄를 확정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7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8
EU ‘무역 바주카포’ 만지작…트럼프 관세 협박에 보복 검토
9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10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3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4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7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8
EU ‘무역 바주카포’ 만지작…트럼프 관세 협박에 보복 검토
9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10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3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4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반려동물 사별 고통, 부모보다 작고 형제자매보다 컸다”
인천 장수IC 인근서 8중 추돌사고…오전 내내 정체
韓, 당게 언급없이 14개월만에 “송구”… 張측 “사과 알리바이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