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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정준호, 화려한 인맥 자랑…1년 꽃값만 1억 5000만원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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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12 10:02
2015년 11월 12일 10시 02분
입력
2015-11-12 10:01
2015년 11월 12일 10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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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라디오스타’ 정준호가 1년에 꽃값만 1억 5000만원이 든다고 밝혔다.
1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는 ‘작정하고 홍보한다 전해라’ 특집으로, 첫 방송을 앞둔 MBC 수목드라마 ‘달콤살벌 패밀리’ 출연진인 정준호, 문정희, 걸스데이 민아, 비투비 민혁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구라는 정준호에게 “인맥이 상당히 넓다고 들었다. 무슨 1년 꽃값이 1억 5000만원이냐”고 물었다.
이에 정준호는 "보내지도 않은 곳에 제 화환이 많이 있다"면서 "아는 사람들이 나에게 허락도 안받고 (자신의 지인들에게) 정준호 이름으로 화환을 막 보내는 경우도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거기 방배동 삼거리에 단란주점 오픈했더라'하는 소리가 들려서 가보면 보내지도 않은 화환이 걸려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라디오스타 정준호. 사진=라디오스타 정준호/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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