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집밥 백선생 떡볶이, ‘실패 없는 양념장 황금 비율’ 이렇게 간단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11 11:04
2015년 11월 11일 11시 04분
입력
2015-11-11 10:59
2015년 11월 11일 10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집밥 백선생 방송 캡쳐
‘집밥 백선생’ 백종원이 실패 없는 떡볶이 양념장 황금 비율을 공개했다.
10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은 국민 간식 ‘떡볶이’를 주제로 다뤘다.
이날 방송에서 백종원은 “쌀 떡보다 밀떡이 양념이 더 잘 밴다. 집에 밀떡이 없으면 떡국 떡을 사용하기도 한다”며 떡볶이 떡에 관한 팁을 알려줬다.
백종원은 설탕 한 컵, 고춧가루 한 컵, 고추장은 3분의 2컵, 진간장 반 컵, 물 한 컵으로 황금 비율 양념장을 완성했다.
여기에 살짝 헹군 떡국 떡 두 컵과 완성된 양념장 반 컵, 물 한 컵, 부재료 파와 어묵을 넣는다. 물은 양념장의 2배를 넣어야하고, 국물이 졸아들 때까지 기다려야한다. 마지막으로 후추를 넣어주면 뒷맛이 깔끔한 떡볶이가 완성된다.
또 얇은 떡을 사용해 떡볶이를 만들 때는 퍼지지 않도록 센 불로, 두꺼운 떡은 약한 불로 오래 졸여야한다.
특히 백종원은 “떡볶이는 직접 먹어보고 자신만의 황금비율을 찾아서 취향에 맞게 만드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다. 이어 “설탕 대신 조청이나 물엿도 가능하고 고춧가루도 취향에 따라 선택하면 좋다”고 덧붙였다.
집밥 백선생 떡볶이. 사진=집밥 백선생 떡볶이/집밥 백선생 방송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2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3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4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알몸 목욕객 시찰한 김정은 “온천 휴양소 개조 보람있는 일”
7
李정부 대법관 후보에 김민기·박순영·손봉기·윤성식
8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9
“취한 듯 졸려?” 한파에 즉시 응급실 가야 하는 ‘이 증상’ [알쓸톡]
10
‘학생이 두쫀쿠를♡’ SNS 올린 교사, 그걸 신고한 누리꾼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8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2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3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4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알몸 목욕객 시찰한 김정은 “온천 휴양소 개조 보람있는 일”
7
李정부 대법관 후보에 김민기·박순영·손봉기·윤성식
8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9
“취한 듯 졸려?” 한파에 즉시 응급실 가야 하는 ‘이 증상’ [알쓸톡]
10
‘학생이 두쫀쿠를♡’ SNS 올린 교사, 그걸 신고한 누리꾼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8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소방청, 작년 화재피해 가정 864곳에 보금자리 지원과 구호금 전달
‘지역의사제’ 전형에 서울 학부모들 “역차별”…경기·인천 ‘의대 학군지’로 떠오를까
“폐암 제쳤다” 최초로 ‘이 암’ 男 1위 올랐다…평생 확률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