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야노시호, 딸 추사랑에 만세 표정까지 ‘완벽 묘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11 09:21
2015년 11월 11일 09시 21분
입력
2015-11-11 09:19
2015년 11월 11일 09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모델 야노시호가 표정 묘사 개인기를 자랑했다.
최근 진행된 KBS2 ‘해피투게더3’ 녹화에는 야노시호와 추성훈의 아버지 추계이, 사유리, 모델 변정민이 출연했다.
이날 야노시호는 토크쇼 첫 출연이라는 사실이 무색할 정도로 자신의 매력을 과시하며 현장을 사로잡았다. 야노시호는 MC 박명수와 첫 인사부터 “박명수 씨를 알고 있다. 무서운 캐릭터!”라며 천진난만한 발언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야노시호는 박쥐-미어캣 등 특이한 동물들은 기본, 딸 사랑이부터 삼둥이 만세까지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표정 모사’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야노시호는 “일본에서는 이런 거 한번도 안 해봤다”면서 부끄러워 했다.
한편 야노시호의 활약은 오는 12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해피투게더3’ 야노시호 특집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2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은 슈카, 조롱거리 됐다
3
[횡설수설/김창덕]65세 이상 카드포인트 자동 적용
4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5
[오늘의 운세/1월 29일]
6
“할머니 은퇴시켜 드리자”…92세 여성 위해 1억 모인 감동 사연
7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8
법원 “사치품 치장 급급” 김건희 질타… 샤넬백-그라프 목걸이 ‘유죄’
9
[김형석 칼럼]새해에는 우리 모두 다시 태어나야 한다
10
SK하이닉스 역대 최대 실적… ‘HBM 왕좌’ 굳힌다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6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7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2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은 슈카, 조롱거리 됐다
3
[횡설수설/김창덕]65세 이상 카드포인트 자동 적용
4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5
[오늘의 운세/1월 29일]
6
“할머니 은퇴시켜 드리자”…92세 여성 위해 1억 모인 감동 사연
7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8
법원 “사치품 치장 급급” 김건희 질타… 샤넬백-그라프 목걸이 ‘유죄’
9
[김형석 칼럼]새해에는 우리 모두 다시 태어나야 한다
10
SK하이닉스 역대 최대 실적… ‘HBM 왕좌’ 굳힌다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6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7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광주-전남이 불붙인 지역통합… 부산-경남 “주민투표로 통합 속도”
남성 불임 환자 절반에서 ‘정계정맥류’ 질환… 확장된 정맥 선택적 차단, 혈류 역류 막아야
美연준, 올해 첫 기준금리 동결…연 3.5~3.75%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